개강까지 d-day 2

시발ㅋ

이제 난 끝이야 ㅋ

망했어 ㅋ

나의 씹덕라이프가 이걸로 끝이라니 ㅠㅠ


설경 잡담

월요일에 폭설이 내렸다.

수도권 내에서만 살았던 나에겐 거진 6년만에 보는 눈이었다.

하얀 대기에서 내리는 하얀 눈발이 어렸을 적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데는 충분했다.

지구온난화가 계속 되고, 숲은 줄어만 가고, 인간들의 무리한 욕심(물론 나도)으로 인한

생태계의 파괴는 하얀 눈발을 6년만에 돌아오게 하였다.

이제 앞으로 이렇게 눈이 펑펑 오는 날이 몇번이나 더 올까?

내 생애 70년 산다고 해도 많아야 10번도 안 올듯 싶다.

인간들이 욕심을 버리고 지구를 되살리지 않는 한, 추억은 서서히 가물가물해지고

흐려져서 잊혀가겠지.

그런 의미에서 사진을 남겨본다.

앞으로도 이러한 날이 오길 바라면서.


이하 사진.

당연히 미분류

생리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호모가 역겨운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네들, 호모들이

씨발 가슴에 털달린 트롤새끼들이 키스를하던

애널쎾쓰를 하던 저랑은 씨발 논 네버 상관없습니다만

제 근처에는 없었으면 하네여 ㅋ

보면 역겨워지니까여

아 물론 레즈도 같이 역겹습니다.

인간, 태어나면 생긴대로 살아야지

좆박을 구멍도 아닌데 좆질하는건 아니라고 봄미다 ㅎㅎㅎ

니들 생각해봐여

너의 아담하고 작은 뒷구멍에 좆털 숭숭달린 시커먼 트롤새끼가

우람한 잦이를 치켜세우고 돌격해온다고 생각해봐여


....아 씨발ㅋ


물론 저는 치킨하트라 트랙백 이런거 안하고 제블로그에서만 찌질댐미다.

So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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